중학시절 교사라는 꿈을 갖기 이전에 초등학생시절 내가 가장먼저 꿈꾼 직업은 동화작가, 소설가였다.
그리고 중고등학교시절엔 장래희망에 국어교사와 소설가가 늘 동시에 기재되었다. 물론 국문과에 진학하고 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공부하면서..아, 난 소설쓰기엔 재능이 없다. 내가 비빌판이 아니구나를 자각하고 당연히 내꿈은 ‘교사‘로만 좁혀졌다. 그러나 독립출판의 시대가 다가오고 나는 소설가는 꿈꾸지못하지만 나만의 에세이를 쓰는 ‘저자‘를 꿈꾼다. 그리고 다년간의 서평작성 경험으로인해 비평가는 꿈꾸어보고 있긴하다..
물론 구체적으로는 임용합격후 내 삶 전반과 더불어 독서경험, 교직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바를 글에 담고싶어서 임용합격후 책을 내고싶지만..그전에 시나브로 준비해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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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작가님과 마찬가지로 나는 책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꿈꾼다.
유트브가 대세인 이시대에 다소 허황된 꿈인지 모르겠으나,
누구나 책읽기를 유투브보듯 넷플릭스보듯 즐겨하는 세상이기를 진실로 바란다.
그리고 임용합격후엔 독립출판 작가로서 내 글을 쓰는것도 소망하고있다.
읽고 쓰는사람으로 자리하기위하여 장강명작가님의 이 책을 함께 사유하고 끄덕이며 읽어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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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고전 작품을 읽는것은 작품서사를 넘어 그 삶의모습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독자인 우리의 자기서사로 재현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수은작가님의 문장이 마디마디마다 공감되는 한편, 읽고싶은 고전목록이 늘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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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인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제목을 보고 내용이 궁금해져 빌려왔다. 청소년 소설이라고 하는데,
역사적 내용에 문학적 감성을 입혀 우리의 사유를 확장하고 성찰하게끔 해주는 책이다.
편하게 읽을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생각이 많아지는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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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여러 걱정과 생각이 참 많다. 내가 기대하는 거대자기가 있는데 현실자기의 모습은 매우 작고 부족하기만 하기에..
타인의 평가속에서..사회생활을 하며 이런 작은 자신을 마주하게된다.
그러나.. 어쩌면 이런 내 모습을 고전 속 많은 인물들도 겪어온 과정이리라...그리고 그들의 문제해결방식을 통해 내문제도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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