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07 오늘 합정역 #땡스북스 에서 있었던 리단(이한솔) 작가님 북토크에 다녀왔다. 책도 다행히 완독하고 갔다.
결국 정신질환이 있건 없건 자기 내면의 문제로 고통받는 그 누구든 자신과 마주할필요가있고 자기객관화와 수용역량의 증대가 반드시 필요하다.
상담을 공부하고 개인상담을 받는 한 개인으로서, 전문상담교사로서..비록 정신질환을 지니고있는 사람은 아니나 나름의 고민과 문제가 있고(누구나 그렇듯) 특히 상담교사로서 청소년들의 정신질환을 마주하고 이해해야하는만큼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분들과 진심을 다해 마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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