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과 클레어. 둘다 백인의 피부를 지닌 흑인 출신이지만, 클레어는 철저히 이를 숨기는 대신 아이린은 이에 순응하고 살아간다. 부당한 차별앞에서 어떻게 대응하는게 옳은것일까. 사실 아이린의 입장에서 서사가 그려지지만 마냥 클레어를 비난하기도 힘들지 않을까?
앞으로의 서사가 더욱 궁금해진다. 책장도 잘 넘어가고 아마 금방 완독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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