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자가 아니더라도 우주를 사랑할 수 있고, 우주 탐사에 힘을 보탤 수 있다. 우주를 사랑하는 데는 수만 가지 방법이 있으니까.‘- 이윤을 추구하는 과학자가 많은 사회보다는, 순수과학이 탄탄한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나로호가 발사된 오늘, 이 책을 이어 읽은건 의미있었다. 한국 과학에서 우주탐사는 새로운 가능성을 내보였다.- 나와 책과의 랑데부는 어느순간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