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니 최애 뮤지컬 리스트에 담겨있는 <시데레우스>의 갈릴레오와 케플러 생각이 절로 난다. 유년시절부터 문학을 사랑한 반면 수학과 과학을 힘겹게 공부해온 나도, 천문학이라는 학문에, 그리고 작가님의 문체와 따뜻한 사유에 녹아들고 이입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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