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으로서, 내 일상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내 삶에서 그저 할수있는일을 하는것. 그것이 바로 책임감이 아닐까. <가벼운 책임>이라는 책의 제목이 역설적이면서도... 그 책임을 부담으로 삼는지 혹은 나 자신의 소소한 일상으로 삼는지는 온전히 스스로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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