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년시절에 나온 작품이지만, 성인이되어 다시 읽어도 마법사회의 순수혈통과 혼혈, 머글출신에 대한 인식문제는 인종차별문제를 너무 적나라하게 비유하고있어서 참 깊이 와 닿는다. 그러나 지금의 조앤 롤링은 왜 가정폭력(조니 뎁 캐스팅 문제)이나 젠더감수성(신동사 수현), 아시아에 대한 가치관에는 조금더 민감하지 못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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