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다시 <시선으로부터>읽기를 재개하게되었다. 결국 문학동네 독파챌린지에는 실패한것 같지만..시선와 그 자손들의 서사가 인상적이다. 그 어려운시대를 살아간 시선씨에 깊은 존경을 보내며..
더불어 명혜씨의 전 남편 딥빡...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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