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참 부족하디 부족하고 많이 미숙한 사람이라는 것을 많이느낀다. 서른의 나뿐만 아니라 마흔의 김신회작가님도 비슷하게 느끼신다니, 사람 사는게 다 비슷한걸까? 분명 만 29년을 인생을 살아오면서 후회되는점도 , 아쉬운점도 많겠지만 부디 변화를 지나치게 무서워하거나 피하지않는 내가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