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를 사랑하지만 정치적 견해를 굽히지 못해 거리를 유지하는 쥘노르망씨.
그리고 어엿한 스무살 청년으로서 변호사가 된 마리우스.
마리우스는 위고의 젊은시절을 상징하는 캐릭터라고 하는데, 그가 어떻게 성장해나갈지 기대가 크다.
-결국 완독은 일요일에 가능할 듯한데, 남은 200여페이지의 서사가 매우 궁금해진다.

장발장과 마리우스의 만남이 기대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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