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트를 코로나로 대치 해 읽어보아도 크게 위화감이 없다.2부 끝에 랑베르는 드디어 리유와 동질감을 느끼고 연대하게 된다. 그들은 이 시기를 헤쳐나가는 데 어떤 일을 도모하게 될까 궁금하다. 아마 기자인만큼 랑베르는 글로서 무언가를 말하지 않을까?-빠르게 3,4부를 독파해 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