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독서대회 행사로 퀴즈를 출제해야해서..‘일‘로서 읽게된 카뮈의 페스트.
사실 방학내내 일로 읽는 책이라는 부담감 + 장편이라 손이 가지 않았는데, 책장을 펼치니 나름 재미있다.
무엇보다 코로나시국의 2021년을 자연스럽게 연상하게 된다. 코타르, 리유, 랑베르 등 꽤나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각 인물들이 어떻게 행동할지 무척 궁금해진다.
빠른독파와 퀴즈출제를 목표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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