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을 다 읽으면 어떤 고전을 읽을까?
학창시절에도 고전을 좋아했고 레미제라블은 10대때도, 20대 초반에도 읽었지만 30세의 내가 재독하는 <죄와 벌>은 어떻게 새로이 다가올까, 매우 궁금해진다.

읽을책은 많고 삶은 유한하니 잘 계획해 평냉 꾸준히 독서하기를 소망한다.

일단 민음북클럽 벽돌책격파단 <레미제라블>과 더불어 교내 행사 도서중 독서퀴즈를 직접 출제해야 하는 <페스트> 그리고 김영하북클럽 <영혼의 집>을 부지런히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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