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시작.
3부의 제목은 바로 ‘마리우스‘다. 마리우스라는 인물과 장발장이 엮이고 관계맺는 서사들이 흥미로울 것만 같다.

(역시 3부의 시작에도 프랑스 역사/문학/철학 및 사회구조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 역시 어렵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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