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에서 자신을 대신해 잡힌 이가 장발장이 아님을 고백하고, 다시 형무소에 간 장발장이 그곳에서 누군가를 구한 이야기는 책을통해 처음들어본다.
다소 늦은감이 있으나 속도감이 있는만큼 2권도 독파하고 내일 서평남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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