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상담교사를 지망하고있으며 현재 교과 기간제교사로 일하는 교직에 있는 이로서..학교라는 공간에서 ADHD를 비롯한 각종 심리,정신적 문제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자성하게 된다. 어쩌면 나도 어떤 아이에겐 너무나 쉽게 낙인을 찍어버리지 않았던가... ㅜ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