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상담교사를 지망하고있으며 현재 교과 기간제교사로 일하는 교직에 있는 이로서..학교라는 공간에서 ADHD를 비롯한 각종 심리,정신적 문제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자성하게 된다. 어쩌면 나도 어떤 아이에겐 너무나 쉽게 낙인을 찍어버리지 않았던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