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 동갑내기 작가님의 에세이를 읽게되었다. 동갑내기로서 그리고 심리학 전공자로서도 제목부터 매료된 이 책. 작가님께서 ADHD 진단을 받은 그 이후의 내면심리를 묘사한 부분인데, 동굴에 가고싶은 그 마음이 무엇인지 너무 처절히 느껴진다. 담담하면서도 처절한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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