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군가에게 안전기지가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인가. 내 자신이 건강해야 타인의 안전기지가 되어줄 수 있는법이라 여긴다. 심리적 건강을 유지하기위해 늘 기민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상담을 공부하는 사람인만큼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