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맘, 또또맘 2006-10-04
또또님 ^^ 또또님 ... 저 아직 시댁에 안갔답니다. 저희는 시댁이 바로 코앞이라 들락 날락 하고 있죠. 어제는 시어머니랑 추석장보고 저녁먹고 시댁에 있다가 밤에 내려 왔슴당. 오늘은 출근이구요.
낼 아침일찍 시댁에 들어가서 하룻밤자고 추석차례 보내게 될것 같아요.
또또님께서 파이팅을 외쳐주시니 오늘은 힘이 불끈 솟는답니다.
대한민국 며느리들중에 힘안들이고 추석명절 보내는 사람들 별로 안될터인데, 제가 너무 죽는소릴 많이 했죠 ^^
또또님도 명절연휴 잘 보내시고 님 말씀대로 우리 연휴끝나고 알라딘에 모여 수다나 떨며 푹 쉬자구요~ 님도 잘 다녀오시고 담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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