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에게 들키기 싫은 영어 실력 몰래 키워라 - 영어, "딱! 이만큼만" 하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김영익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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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 몰래키워라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나누어주고 싶은 책이다. 평소에 불안했던 나의 마음을 사이다처럼 청량감있고 시원하게 해 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네이티브가 될수도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 할 수 없다! 만약 그렇게 된다는 것은 몇 개월기간 아니 몇년동안 한국어 없이 외국에서 살면서 계속 부딧쳐가며 완벽하게 구사할때까지 무한정 반복하면 가능할까? 대한민국에 살면서 원어민의 실력을 가지기란 특히, 이제 정규교육을 마친 사람은 더더욱 어렵하고 할 수 있다. 이것을 우리나라에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가르키면서 보여주고 있다. 로버트 할리, 꽤나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 살아왔고 부산 사투리도 사용하지만 외국인 특유의 발음이 있고 방송이 크리스티나나 샘헤밍턴또한 그렇다. 다들 오랜기간 동안 한국에 살아왔지만 그렇다고 한국 표준 서울말을 모두 완벽하게 구사하지는 못한다. 그들만큼만 우리도 하면 된다. 우리가 바라는 건 다른게 아니다. 외국인에게 길을 안내해 줄 수 있고 해외여행을 가서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정도, 딱 그정도! 그리고 그 방법또한 책에서 잘 설명해준다. 100일간만 책에 써있는 대로하면 나는 샘 헤밍턴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버버 하기보다는 조금더 많은 말을 외국가서도 또는 외국인에게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들었다. 책은 말한다. 완병하게 하려고 하지마라 딱! 이정도(콩글리쉬로)만 해라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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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섹시해지는 정리의 감각 - 잡동사니에서 탈출한 수집광들의 노하우
브렌다 에버디언.에릭 리들 지음, 신용우 옮김 / 처음북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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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잡동사니하면 무엇이떠오르는가? 자신의 집 한구석에 있는 짐들이 생각날 것이다. 우리는 그 잡동사니 덕분에 더 좋은 물건이 들어올 자리가 없어지고 있음을 모르고 있다. 그리고 그 잡동사니 사이에 자신에게 소중한 무엇이 있는지도 잘 모르고 있다. 그걸 알기 위해서는 바로 지금! 정리를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메세지는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책이 바로 '주변이 섹시해지는 정리의 감각' 이 책이다. 우리집의 경우에는 베란다와 옷장이 판도라의상자이다. 몇주전에 앞 베란다를 봤을때 어린이집에서나 볼 수 있는 푹신푹신한 매트 일부분과, 조그마한 볼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우리집에는 현재 아이가 없고 아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색이 다 바래서 사용할 수 없는 것들로 말하자면 쓰레기가 앞베란다에 있는 것이다. 사실 이것보다 더 많았던 것은 죽은 화분들이었다. 지금은 다 치웠지만 그 전에는 앞베란다를 다 사용할 수 없을 정도였다. 책을 읽기전부터 정리를 조금식 하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정말 정리가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만약 불이 났을 경우 내가 필요한 꼭 가져가야 할 물건들이 어디 있는지 정리를 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그리고 잡동사니들을 둠으로서 우리는 새로운 물건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릴 수도 있고 너무 묶으면 쓰레기의 독이 우리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즉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냉장고에 계속 두는 것과 같은 것이다. 집안이 정리가 되지 않았다면 지금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너무 막연하게 생각하고 차근차근 계획을 가지고 짐을 정리하고, 꼭 필요한 것만 구매를 한다면 집은 훨씬 넓은 공간에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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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포켓 -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데이비드 카메론 기칸디 지음, 유택주.대흠 옮김 / 쌤앤파커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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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개발서 혹은 '시크릿'같은 책들은 실제의 예를 들어서 책을 나열하는 경우가 많다면 '해피포켓'같은 경우에는 왠지 나를 믿어지고 지지해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을 무엇인가 변화할때 다른 사람을 보고서 본받을 점은 따르고 잘못된 점은 피하는 방법도 있지만 나를 진실되게 믿어주는 그러한 생각이 나를 한없이 성장하는 동력을 만들어 주기도 하는 것처럼 '해피포켓'은 나는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너는 잠재력은 무한하지만 아직 방법을 몰라서 그런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해 주는 책이었다. 책의 구성은 1. 부유해지기위해 알아야 할 것은 '돈'이 아니다 ~ 22.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까지 어쩌면 많고 내용은 짧은 여러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렇게 끊어져 있기때문에 그냥 들고다니면서 짬짬히 볼 수 있다는 장점또한 있는 것같다. 그리고 이 책을 우연히 접한 시크릿의 저자가 어떻게 해서 시크릿을 만들게 되었는지도 알 수 있을 것같다. 이책 역시 시크릿과 같이 하는 끌어당김의 미학이기 때문이다. 돈이 돈을 벌어준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고 지금 그 현장속에서 다른 사람도 있고 나또한 속해있다를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조금 더 알게 되었다. 돈을 얻고 싶다면 책을 봐라. 자연스럽게 돈을 끌어드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이 내가 아닐 가능성이 많고, 돈 뿐만 아니라 이책을 통해서 나의 생각방식도 조금은 바뀌고 있다는생각을 조금은 한다. 물론 회귀본능은 무서워서 언제 다시 돌아갈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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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에 대해 아는 모든 것 - 256p가 모두 백지인 이상한 책
James Smith 지음 / 연지출판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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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에 대해 아는 모든 것'이책은 외국에서 번역되어 온 책으로 인터넷에서 유머 게시판에 돌아단는 외국책 이미지도 있다. 남자들이 보면 조금은 반발할 수 있지만 그냥 책이니 만큼 유머로서 넘기고 여성들이 봤을때는에도 공감을이 가기도 하면서 그냥 유쾌하게 넘어갈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책의표지가 있고, 목차는 없고, 내용도 없다. 남동생이 처음 보여주었을때 "어? 어? 이거 뭐야 공책이야?" 하면서도 재미있어하고, 수긍하는 것을 보면서 재미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어쩌면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 그냥 무지 공책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이것은 엄연한 문방구가 아닌 서점에 9월1일에 발매된 책이다. 이것은 이벤트 성으로 남녀비율이 비슷하거나 그냥 우스개 아이템으로도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고, 여자친구에게는 특별한 이벤트 책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같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남자의성향과 반대인 성향인 로맨티스트라면 말이다. 책 제목인 '남자가 여자에 대해 아는 모든 것'을 "남자-> 자신의 이름" "여자->여자친구" 이름으로 작성한 다음 여자친구에 대해서 아는 것들을 하나하나 적어서 여자친구에게 선물해 준다면 큰 감동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 이벤트를 강제로 받고 싶어하는 여자에게 남자친구에게 이 책을 채워보라고 책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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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따라쓰기 - 하루 10분 쓰면서 배우는
시사정보연구원 지음 / 시사패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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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한문을 배워본 사람이라면 모두들 알고 있을 그 노래~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룰 황~" 바로 그 천자문을 세번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이 바로 '하루 10분 쓰면서 배우는 천자문 따라쓰기'이다. 책을 처음 접했을때 그냥 한자를 공부하는책인가 했는데 어릴 적 그 노래가삿말에 있는책이라서 왠지 친금감이 느껴졌다. 그리고 안의 내용이 어릴때의 단순함이 아닌 안에 많은 내용이 내포가 되어있어서 꽤나 흥미 로왔다. 맨 앞의경우에는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며, 우주는 넓고도 크다'라는 심오한 뜻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또한 내용의 끝까지 왜 하늘 천~부터시작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어지는 지를 그냥 술렁술렁하게 읽어 내려가기에도 좋다. 한자를 각각 살펴보자면 요즘은 한자세대가 아니라서 한자가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는 경우가많은데 한자를 하나하나 어떻게 쓰는 지를 보여주고, 그 한자가 나오는 급수도 알려준다. 예를들면 '집 우(宇), 집 주(宙)'의 경우 3급 한자로 나와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다 섭렵하면 한자 3급정도의 실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여기어 진다. 요즘은 한자세대는 아니라고 하지만 캘리그레피도 그렇고 나중에 직장에 가서도 한자용어로 된 것들을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알아두면 참 좋을 것같다. 일 예로 우스개 소리로 남침이니 북침이니 어떤 것이 옳읁 한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헛갈려 하는데 한자를 안다면 그런 혼란은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싶다. 그리고 아물 한자를 잘 안 쓰는 세대라도 요즘은 글로벌 시대로 한자를 알게되면 한중일에서 말은 못해도 어느정도는 통하는게 있다고 하니 조금은 귀찮더라도 시간이 없더라도 한자 공부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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