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 아는 이야기 같은) 우리는 우리의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전하는 책이지만!! 이 책은 왜! 누가! 읽어야 할까?다 아는 것 같아도 어떤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행복을 선택할 수 있는데?🤔🤔 막막한 사람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은 소소하지만 성취가능한 것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면,저자 아서.C.브룩스는 불행과 행복이 다른 것이 아니며 원래 인생은 고된 것이니, 내 마음을 다루고 고통과 불행을 행복으로 전복시킬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숨어있는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닌, 행복해지기 위한 연습을 통해서. 물론 쉽지 않고 숱한 노력과 인내심으로 삶의 방식을 바꾸는 것이지만 일단 서서히 해보기를. 내가 '보는 나'를 통해 행복으로 가기를 안내한다.인생이 자꾸만 불행해서 눈물만 난다고 말하는 친구에게. 다른 이와의 비교에서 행복을 찾지 말고 자기 안에서 행복을 찾길 바라며 추천
내가 남에게서 느낀 불편한 점을 곧이 곧대로 말하지 못하는 것은 나의 이런 말과 행동으로 상대방도 불편한 감정에 압도되는 것까지가 나를 더 불편하게 만들기 때문이며, 내가 T인가 생각되어졌던 부분은 내 감정을 스스로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몰라 남들에게 솔직하게 표현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내가 무례하지 않을테니 당신도 나에게 무례하게 굴지 마세요'라는 마음은 개인주의적이기보다는 상호호혜성이 강하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ㆍ혹시 순한 '곰'페르소나를 가지고 있나요?ㆍF맞는데, T냐는 소리 들으시나요?ㆍ손해를 보더라도 마음 편한게 좋으신가요?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싫었던 나의 어떤 면을 긍정하게 됩니다(어쩌면 체념)강추👍👍나를 더 잘 들여다볼 수 있는! 고마운 책.초예민자 모여라.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쓰신 이만교 작가님의 동시라니! 기존에 알고 있던 운문의 느낌이 아니라 산문의 느낌이 강하다. 이렇게 길게 써도 되나?싶고, 이 호흡을 아이들이 따라올까 싶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어른의 생각. 아이들은 편견없이 재미있게 읽었다. 조금 더 이해가 잘 되는 걸까?《꼬마 뱀을 조심해》 동시가 제일 좋았다. 어떻게 이리 기발한 생각을 하셨나? 아이들 눈높이가 아니면 생각지 못할 시. 그 뱀이 그 뱀이 아니라오~ 궁금하시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세요~"익숙한 동시 문법을 비껴가고 엇나가는 자기만의 골목을 재미나게 갖고 있었다. ...말하자면 우리 동시가 이제까지 거의 사용하지 않던 근육과 감각을 최대한 살려 쓴 것이 이만교 동시인 셈이다. -이안(시인, <동시마중> 편집위원"ㅡㅡㅡㅡㅡㅡ🍊 귤 🍊 - 이만교 -이 세상의 무엇으로 만들었길래귤은 이렇게 맛있을까?이 세상의 것으로 만들었으니 귤이 이 세상에 있겠지.그러나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맛이귤 안에는 들어 있네!ㅡㅡㅡㅡㅡㅡ어른이 어린이의 마음을 잃지 않고, 아이들의 마음에 들어갔다 나온 듯 깜찍하고 발랄한 동시에 마음을 쏙~~뺏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