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어떻게 시작되고 모아진 건인지 모르겠지만나쁘진 않았으나 알맹이 빠진 포장지만 읽는 느낌이었고,"희원아 오뎅 먹어. 희원아 오뎅 먹으라니까. 희원아 오뎅 먹어."이 말 백 번 듣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