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가보고 싶다
역사가 무려 2천700년이나 되는 이스탄불의 최초 이름은 비잔티움(Byzantium)이었고, 콘스탄티노폴리스(Constantinopolis, 영어로는 콘스탄티노플)로 이름이 바뀐 4세기부터 15세기까지는 동로마제국(비잔틴제국)의 수도였으며, 그 다음 500년은 오스만제국의 수도 이스탄불이었다.
로마와 파리를 이렇게 다녔었다. 도시 곳곳이 다 즐길만한 명소였다
‘절반 뚜벅이‘로 로마 구경을 했다. 숙소에서 출발점으로 가고 종료지점레서 숙소로 돌아올 때, 그리고 다음 행선지가 멀리 있을 때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걸어서 다녔다는 뜻이다.
아테네는 상상력만 부추기는 게 아니라 아련하게 슬픈 감정도 안겨주는 도시였다
모두가 평등을 바라지만, 선량한 마음만으로 평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불평등한 세상에서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에게 익숙한 질서 너머의 세상을 상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