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의 마음 공부 - 소란과 번뇌를 다스려줄 2500년 도덕경의 문장들
장석주 지음 / 윌마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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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이고 명쾌한 해석과 풀이를 선호했던 시절에는 들리지 않았던 노자의 말이 이제는 가슴에 와 닿는다. 맞다 틀리다를 구분할 수는 없다 그저 끌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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