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일본의 뇌병변장애인 활동가가 "장애를 고치는 약이 있어도 먹지 않겠다"라고 외칠 수 있었던 것은, 매끄러운 슈퍼휴먼이 된다고 한들 우리가 더 나은 존재가 되지는 않는다는 확신을 가졌기 때문일 것이다. -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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