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앎에 대한 관심이라기보다 무(無)의 섬뜩함이었다. - P121

내가 보기에는 극도의 희열이란 어떤 사람들에겐(나는 그들에 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한다.) 비극적인 것과 구별할 수 없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희열은 비극성의 절정인 것이다. - P10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