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새벽에 고친 시 한 편을 보내니, 내 아침 인사 대신 읽어보오. - P363

책은 가끔 예기치 않은 시간들을 툭, 떨어뜨린다. 지나간 날들,
옛날들. 책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 것을 품고 있는 걸까? 내가 잃어버린 시간과 또 망각을 포함해서. - P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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