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이 제 딸이 아니기를빈다는 것은 곧 다른 누군가의 자식이기를 빈다는 것과 같은 뜻임을 절실히 깨달았다. - P12

살아 있다.
살아 있으니까 찾지 못하는 것이다.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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