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은 "만화속의 판타지는 현실에는 없는 상상 속의 낯선 세계지만 ‘현실이 확장된 또 다른 공간‘에 다름 아니며, 이런 세계를 통해 현실을 은유, 상징함으로써 오히려 현실을 더 잘 그려 내는 공간이 된다"고 말한 바 있다.- P7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