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기와 쓰기는 무시하고 영상만 본다‘면서 학생들을 비난할 게 아니라, 앞서서 리터러시를 경험했고 현재의 미디어 생태계를 주도해서 만들어낸 기성세대가 책임을 지고 텍스트와 영상 등 미디어의 가교를 만들어야 해요. 그 과정에서 영상에 능한 세대로부터 적극적으로 배운다는 자세를 견지해야 하고요. - P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