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나 도덕, 정치가 뭐라고 하든 너의 ‘신체‘와 함께하고 싶다는 선언이야말로 타인을 향한 욕망이고, 곧 사랑이다.
"[가지기를] 원하는 것보다 스스로 되어버리고자 하는 것이 더주체적인 욕망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