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조각가들은 자신들이 끊임없는 열정을 기울여 파 헤쳐가는 인체를 신의 몸이라고 간주했으므로 그 의미는 한층 더 증 폭된다. 남자와 여자의 몸, 그것은 신에 대한 가장 나은 재현, 신의 가장 정확한 이미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