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습관이 전혀 없어요. 자기들은 절대 무너질리 없다고 믿는 이들한테 문서를 파기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행동에 불과할 테니까 말입니다. 다들 디오게네스 증후군‘에라도 걸렸는지 자기들을 무너뜨리는 것에서 벗어나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