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uori 2014년 11월 15일 오전 6:46 젊은 시인들의 시는 어지럽고 소통이 안 된다고 말하면, 요즘 멋진 말처럼들린다. ‘잘살아보세‘나 ‘정의사회구현‘ 같은 말보다 더 소통이 잘된 말들이 어디 있던가. 시쓰기는 소통하기 어려운 것을 소통하려는 노력이다. 나중에라도 소통되도록 길을 여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