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질문을 던진다
그래서 평등의 이름으로 다가오는 변화에 불편한 마음이 앞선다. 그런데 정말 평등을 위해 감당해야 할 변화가 현재의 불평등보다 더 부담스럽고 불편한 걸까? 다른 말로, 현재의 불평등은 우리에게 편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