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천만 원 수익 내는 주식 투자 기술
인디플랜(안형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년에 1천만 원 수익 내는
주식 투자 기술

돈의 흐름이 곹 투자의 본질입니다

#인디플랜(안형준)
#원앤원북스#테마의 신선도#테마의 강도#주린이#꿈#이루어진다

1장 이것부터 시작하라
2장 투자의 본질 돈의 흐름
3장 주린이를 위한 최소한의 차트분석
4장 실전으로 배우는 매매의 기술
총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식이라 웬지 딱딱할줄 알았는데
누구나 편하게 읽을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주식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내가 지겹지 않게 읽을수 있었으니까 ㅋ(물론 주관적이다)

1장서
나름 눈에 들어온 글귀는
p21
기술적인 역랴이 충분한데도 마인드컨트롤이 되지
않아 수익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대목이다
어쩌면 수익이 창출될수도 있지만
욕심이 과한경우는 비단 주식뿐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장은
수요와공급
거래량확인
챠트분석
종목
미국증시 (경제의 나침반)

3장에서
내가 잘못알고 있었던
분산 투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cf였는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지만~~~~~~
p131
분산 투자는 서로 다른 종목들 간의 독립성을
이용해 리슥느를 헤지하는 방식입니다

4장
사실 실전이라 확 나에게 와 닿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하 이런것들은 이렇게 약간 느낌적인
느낌이라고 할까(?)

아 나도 열심히 책에서 배운대로 하면
1년에 1천만원 수익을
꿈은 이루어 지겠지

끝으로
p36
수업을 듣는 중에는 이 내용이 이해가 되는 것 같겠지만 그건 아직 선생님 머릿속에 있는 내용이다
너희 머릿속에 넣으려면 계속 보면서 이해하고 연습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공감 또 공감

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간 속으로
엠마 스트라우브 지음, 정미정 옮김 / 그늘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간 속으로
엠마 스트라우브

#그늘 #시간여행 #타임워프 #포맨더 워크 #부녀간

한번쯤 나에게도 시간여행이 주어진다면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시간여행 영화나 시간여행에 관한 책 을 읽었을때
엠마 스트라우브가 지은 시간 속으로는
조금은 색다른 시간여행 이라고나 할까???
책 표지에서 책속의 내용이 함축된 의미가
바로 눈에 들어올수 있었다
p475이지만
책을 순삭 읽을수 있어 편하게 뜨거운 여름에도 가독성 좋은 소설인것 같다
앞으로 영화가 된다고 하니 찐 기대된다
타임지가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선정한만큼
(2022년)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면 나같으면 하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6부로 구성되어 있다

p434
내 평생을 통틀어서 사랑으로 제일 충만했던 날이
네가 태어났던 그 날이었단다
p435
네가 태어나던 날은 정말이지 대단했었어 석유 시추탑에서 석유가 하늘 높이 솟구치듯이 사랑이라는 감정이 샘솟았거든

레너드가 앨리스에게 한말이 참 공감되었다
나도 내아들과 딸이 나에게 환희를 맛보게 해주었으니(ㅋㅋㅋ)

그리고
p379
케이팝 팬들은 자선 모금을~~~~
으쓱

책표지의 예쁜냥이 어설라
사랑스럽다

#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묘한 한국사 기묘한 한국사
김재완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묘한 한국사
김재완지음

#믹스커피 #onobooks #첨성대 #세한도 #우장춘박사 #홍범도장군 #흥미진진
#누구나 읽을수 있는 책

P5 효율과 이윤만을 강조하다 보면 염치가 사라집니다. 염치가 사라진 나라의 참혹한 결말은
역사에서 확인할 수 있죠. 가문의 영광과 자신의 영달을 위해 나라를 팔아넘기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들이 득세하기 때문입니다
작가가 들어가며 쓴 글이다

1장 한국사 곳곳에 숨겨진 수수께끼
2장 조선사를 관통하는 무덤 이야기
3장 끝나지 않은 독립운동에 대하여
4장 1500년의 시간을 건너는 음모론의 실체
5장 이런저런 직업을 가진 이들의 기막힌 신세
총 5장 으로 구성되어 세세한 이야기들이
흥미를 유발하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 볼수 있는것들을 알게 해주었다

1장중 세한도에 얽힌 여러가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느끼게 되었고
그중 단연 나에게 으뜸인것은 초묵법도 아니었고
손세기 손창근 부자의 대가없이 기부하는 마음은 나의 머리를 숙이게 하였다
그런 멋진분들이 있기에 ~~~~~~
2장중에 사육신의 시신을 거둔 매월당 김시습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았다
(그대들을 따르진 못했으나 편히 살진 않을 것이오
바람처럼 흐르다 마음이 이끌면 다시 들르겠소)
3장은 다소 충격이라 해야할것 같다
불행한 한일사 속 두 부자의 상반된 길
내가 알고 있던 농학박사 우장춘
친일파의 아들
인간적으로 많이 힘들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한사람 홍범도 장군
카자흐스탄에서 유해송환
작년 홍범도 장군에 대해 탈도 많았다
이제는 제발 쓸데없이 장군을 욕되게 하지 않으면
좋을것 같다
장군의 유언
해방이 되면 나를 꼭 조국에 데려가 주오
4장왕건의 훈요십조나
소정방 사망의 미스터리
5장김홍도작품 씨름과 사라쿠의 그림의 비교
김홍도와 사라큐는 동일인?
그리고
우리 역사는 아니지만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도
(ㅋ)
많은 우리의 역사

각 이야기는 과거에 그치지 않고
당대의 미래인 오늘의 현실과 기묘하게
이어진다

참 편하게 누구나 편하게 읽을수 있어 그 누구에게 권해도 부담이 없을것 같아
친구에게 추천해야 겠다

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혈관력 - 인생에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박민수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혈관력
#박민수 #혈관해방 프로젝트 #100세시대 #사는날까지 건강하게 #100문100답 #예방

혈관이 살아야 몸이 산다
병원 갔다온 오후에 지금 이글을 쓰고 있다
혈관력
너무 궁금하고 어떤 내용일까 지나칠수 없는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올 2월에 살면서 하늘이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된 끔찍한 2월이었다
급성심근경색
그래서 오늘도 병원을 다녀왔다

각설하고
박민수박사께서 쉽게 풀어서 독자들에게 누구나 건강을 지킬수 있게 100문100답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라 접급이 용이하다고 할수 있을것 같다
서문의
제목처럼
혈관 건강이 장수를 보증한다
오래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보질 않았다
하지만 사는날까지는 민폐없이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다
나같이 생각하는 분이라면 혈관력을 꼭 한번 제대로 읽어 보시면 좋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강추 또 강추한다
아는만큼 내몸을 다스릴수 있을것 같아서
책의 구성은 총5장으로 되어있다
1장 혈관 건강이 답이다
2장 지금 당신의 혈관은?
3장 질볌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혈관력
4장 나를 위협하는 혈관 질환들
5장 음시과 운동에서 답을 찾다
각장20문20답으로 구성해
100문100답
상식적인 내용과 깊이 있는 내용 그래서
오히려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일수 있었다
책을 읽고나
다시한번더 스스로에게 다짐(?)했다고 해야할까(ㅋ)
아침에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한잔
단백질이 들어있는(가령 플레인 요플레)식품 섭취
오후에 5시 이후에 걷기
(오후 5시쯤 근육의 강도가 최고조가 되어 유연성 민첩성이 필요한 운동도 이시간에 좋다고 하니
몰랐었다 ㅋ)
옆에 두고 필요할때 마다
궁금할때마다 보고 또 보고 해야겠다
나의 사소한 습관이 내건강과 내곁에 있는이들을 힘들게 하지 않을것 같다
오늘부터 차근차근
오늘 나의 혈관력 지키기 1일 이다
건강이 염려되는 많은분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것 같다
친구한테도 추천해야 겠다

서평
너무 개인적인 감정이입이 많이 된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양이 식당, 사랑을 요리합니다 고양이 식당
다카하시 유타 지음, 윤은혜 옮김 / 빈페이지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양이 식당 사랑 을 요리합니다
#지음 다카하시 유타
#옮김 윤은혜
#빈페이지 #가보고 싶은곳 #추억 #엄마 #그리움
#사랑가득 #따뜻함 #힐링

세상 어딘가에 고양이 식당 사랑 을 요리하는 곳이 있다면 그 어디라라도 찾아가고 싶은 식당이다
나도 그곳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너무도 보고싶은 엄마
돌아가신지 올 8월이면 2년이 된다
사적인 얘기만~~~~~~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고 따뜻한 책이다
읽는동안 가슴한켠이 따사로운 기운으로
가득차는 그런 책이다

첫 번째 사랑
회색 고양이와 비파잼
두 번째 사랑
검은 고양이와 오라가 덮밥
세 번째 사랑
줄무늬 고양이와 후토마키마쓰리즈시
네 번째 사랑
줄무늬 고양이와 유채 정식

네가지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져 왔다
독자마다 다 다르겠지만 난 그중
세번째 사랑이 내얘기 같아 너무너무 공감되며
고추가루 풀어 놓은것 같은 알싸함이 전해졌다
엄마가 생각이 너무나 나서
고양이 식당에 가서 아구찜을 먹을까
뭘 먹어야 하나 잠깐 생각하게 되었다
책읽는 동안 나도 추억여행을 할 수 있어

내가 너무 공감된
엄마들의 마음
P210
우리에 대해서는 잊고 있어도 괜찮아
부모를 떠올릴 틈도 없을 정도로 바쁘게 사는 편이 엄마는 기쁘단다.

부모에 대해서는 잊고 지내는 게 가장 큰 효도라고
생각해
그만큼 중요한 다른 것이 생겼다는 뜻이니까.
아버지나 어머니보다도 소중한 것이 생겼다는
거니까.

빈페이지 책은 개인적으로 늘 표지가 나한테는
선물같이 느껴진다
다 읽고 난 뒤
책꽂이에 꽂아두고 한번씩 빼서 표지를 쳐다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책이다

띠지의 글귀
너의 삶을 소중히 여기렴
지금의 행복을 아낄 줄 알아야 해

처음부터 끝까지 예쁘고 따뜻한책
고맙습니다

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