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의 심리 처방전
김은미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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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심리 처방전

#김은미 #믹스커피 #오십 #경험 #너그러움 #여유
#처방전 #돌아보기 #심리학

지금 흔들리는건 잘 살아왔다는 증거입니다

오십 귀 기울이는 태도가 필요한때

1장 나의 선택은 온전히 나를 위한것이다
2장 인생은 항상 또 다른 길이 열려 있다
3장 스스로 미해결 과제를 찾아서 채운다
4장 물은 흘러야 썩지 않는다
5장 나를 돌아보며 역사를 만든다는 것

책을 읽는 동안 참 많이 맞아 그래 이런거네
하는 그런 마음으로 읽었다
편하게 읽을수 있고 많은 공감이 있어 개인적을
참 좋았다
난 60이 넘은 나이다
어느순간부터 세월이 참 빠르다고 느껴지게 되었다
책에도 언급 했듯이
p160 자네의 법칙
심리적 시간은 연령에 반비례한다(웃어야 할지~~~)
1세 아이가 체감하는 1년을 365일 이라고 할때
20세 18,3
40세 9,1
50세 7,3
80세 4,6
part 1 중 관계맺기에
수영을 10년 넘게 다니게 한 원동력은
결국 사람
맞는 말이다 사람과의 관계가 좋으면 어떤
모임이라도 꾸준히 계속 이어가게 된다
part 3 중 누군가에게 향기를 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고민해봐야 한다 글이 나를
돌아보게 한다
part 4중 어느 한순간도 내가 선택하지 않은 건
없다 맞는말이다 모든것들은 최종적으로
본인의 선택이니까
part 5중 내 삶의 주인은 나
책을 읽으며 나도 나의 위인전 만들기를
한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각장 속에 소제목에서도 느껴지는 힐리이 있는 책이라 할수 있을것 같다
많은것들이 공감되는 내용들이 편하게 읽게 해 준
오십의 심리 처방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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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보다 2 - 역사의 변곡점을 수놓은 재밌고 놀라운 순간들 역사를 보다 2
박현도 외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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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보다2
#믹스커피 #박현도 #곽민수 #강인욱 #정요근 #허준 #역사계의 어벤저스 #색다른 #새로운

역사계 어벤져스가 전하는 깨달음과 반전의 순간들

1장 역사의 변곡점을 수놓은 결정적 장면들
2장 풀릴 듯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의 정체
3장 세계사를 구성한 것들의 중요성
4장 다양한 기원을 추적한다는 것
5장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
6장 참을 수 없는 역사적 궁금증의 가벼움

1장서 이집트인들이 참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일강의 범람을 잘 이용해 이집트 문명의 꽃을 피운게
어쩌면 지금도 우리가 생각을 조금 바꾸면 어렵고 힘든일이 멋진결과로 빛이날수 있는게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ㅋ
p19 성공의 기준은 영토의 크기가 아니라 국가의 번성과 유지를 위해 어떤 시스템을 만들고 어떻게
유지시켰는가
공감이 너무 된다

2장 바퀴벌레를 사람 몸통만 하게 그려 위협적이고 부정적인 존재로 비추게 한 거죠
~~~~~~바퀴벌레를 물리치는 장면
세계사 수업때 한번쯤 책에서 본 사자의 서 그림에
대해 제대로 이해 할 수 있었다

3장 예수라는 이름
아랍어 중 구원자 라는 뜻을 가진 이사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4장 오리엔트는 다분히 제국주의적 표현
유럽의 동쪽을 전부 다 포괄하니 고대 이집트도 들어가고 현대 한국도 들어가요
수업때 흔히 오리엔트라는 단어를 많이 들었던 나는
오리엔트에 이런 제국주의 개념이 있다는걸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어 앞으론 웬지 쓰면 안될것 같은 단어란 생각이 든다

5장 인구의 95%가 영토의 4%에 사는 이집트
엄청난 인구밀도란 생각이 들어 책을 읽는 순간 답답해 졌디

6장 활의 민족 예전에 봤던 영화가 생각났다
최종병기 활 병자호란때 신궁의 이야기
활은 반구대 암각화에서도 나오고
이집트의 파라오의 영웅적아 모습을 묘사하는 데도 활이 사용
참 인간의 일상에서 밀접한 관계의 도구
아니면 병기

역사를 보다2
몰랐던 잘못 알고 있던역사를 제대로알고 새롭게 알수있어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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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천만 원 수익 내는 주식 투자 기술
인디플랜(안형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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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천만 원 수익 내는
주식 투자 기술

돈의 흐름이 곹 투자의 본질입니다

#인디플랜(안형준)
#원앤원북스#테마의 신선도#테마의 강도#주린이#꿈#이루어진다

1장 이것부터 시작하라
2장 투자의 본질 돈의 흐름
3장 주린이를 위한 최소한의 차트분석
4장 실전으로 배우는 매매의 기술
총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식이라 웬지 딱딱할줄 알았는데
누구나 편하게 읽을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주식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내가 지겹지 않게 읽을수 있었으니까 ㅋ(물론 주관적이다)

1장서
나름 눈에 들어온 글귀는
p21
기술적인 역랴이 충분한데도 마인드컨트롤이 되지
않아 수익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대목이다
어쩌면 수익이 창출될수도 있지만
욕심이 과한경우는 비단 주식뿐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장은
수요와공급
거래량확인
챠트분석
종목
미국증시 (경제의 나침반)

3장에서
내가 잘못알고 있었던
분산 투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cf였는지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지만~~~~~~
p131
분산 투자는 서로 다른 종목들 간의 독립성을
이용해 리슥느를 헤지하는 방식입니다

4장
사실 실전이라 확 나에게 와 닿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하 이런것들은 이렇게 약간 느낌적인
느낌이라고 할까(?)

아 나도 열심히 책에서 배운대로 하면
1년에 1천만원 수익을
꿈은 이루어 지겠지

끝으로
p36
수업을 듣는 중에는 이 내용이 이해가 되는 것 같겠지만 그건 아직 선생님 머릿속에 있는 내용이다
너희 머릿속에 넣으려면 계속 보면서 이해하고 연습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공감 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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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으로
엠마 스트라우브 지음, 정미정 옮김 / 그늘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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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간 속으로
엠마 스트라우브

#그늘 #시간여행 #타임워프 #포맨더 워크 #부녀간

한번쯤 나에게도 시간여행이 주어진다면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시간여행 영화나 시간여행에 관한 책 을 읽었을때
엠마 스트라우브가 지은 시간 속으로는
조금은 색다른 시간여행 이라고나 할까???
책 표지에서 책속의 내용이 함축된 의미가
바로 눈에 들어올수 있었다
p475이지만
책을 순삭 읽을수 있어 편하게 뜨거운 여름에도 가독성 좋은 소설인것 같다
앞으로 영화가 된다고 하니 찐 기대된다
타임지가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선정한만큼
(2022년)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면 나같으면 하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6부로 구성되어 있다

p434
내 평생을 통틀어서 사랑으로 제일 충만했던 날이
네가 태어났던 그 날이었단다
p435
네가 태어나던 날은 정말이지 대단했었어 석유 시추탑에서 석유가 하늘 높이 솟구치듯이 사랑이라는 감정이 샘솟았거든

레너드가 앨리스에게 한말이 참 공감되었다
나도 내아들과 딸이 나에게 환희를 맛보게 해주었으니(ㅋㅋㅋ)

그리고
p379
케이팝 팬들은 자선 모금을~~~~
으쓱

책표지의 예쁜냥이 어설라
사랑스럽다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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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한국사
김재완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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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한국사
김재완지음

#믹스커피 #onobooks #첨성대 #세한도 #우장춘박사 #홍범도장군 #흥미진진
#누구나 읽을수 있는 책

P5 효율과 이윤만을 강조하다 보면 염치가 사라집니다. 염치가 사라진 나라의 참혹한 결말은
역사에서 확인할 수 있죠. 가문의 영광과 자신의 영달을 위해 나라를 팔아넘기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들이 득세하기 때문입니다
작가가 들어가며 쓴 글이다

1장 한국사 곳곳에 숨겨진 수수께끼
2장 조선사를 관통하는 무덤 이야기
3장 끝나지 않은 독립운동에 대하여
4장 1500년의 시간을 건너는 음모론의 실체
5장 이런저런 직업을 가진 이들의 기막힌 신세
총 5장 으로 구성되어 세세한 이야기들이
흥미를 유발하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 볼수 있는것들을 알게 해주었다

1장중 세한도에 얽힌 여러가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느끼게 되었고
그중 단연 나에게 으뜸인것은 초묵법도 아니었고
손세기 손창근 부자의 대가없이 기부하는 마음은 나의 머리를 숙이게 하였다
그런 멋진분들이 있기에 ~~~~~~
2장중에 사육신의 시신을 거둔 매월당 김시습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았다
(그대들을 따르진 못했으나 편히 살진 않을 것이오
바람처럼 흐르다 마음이 이끌면 다시 들르겠소)
3장은 다소 충격이라 해야할것 같다
불행한 한일사 속 두 부자의 상반된 길
내가 알고 있던 농학박사 우장춘
친일파의 아들
인간적으로 많이 힘들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한사람 홍범도 장군
카자흐스탄에서 유해송환
작년 홍범도 장군에 대해 탈도 많았다
이제는 제발 쓸데없이 장군을 욕되게 하지 않으면
좋을것 같다
장군의 유언
해방이 되면 나를 꼭 조국에 데려가 주오
4장왕건의 훈요십조나
소정방 사망의 미스터리
5장김홍도작품 씨름과 사라쿠의 그림의 비교
김홍도와 사라큐는 동일인?
그리고
우리 역사는 아니지만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도
(ㅋ)
많은 우리의 역사

각 이야기는 과거에 그치지 않고
당대의 미래인 오늘의 현실과 기묘하게
이어진다

참 편하게 누구나 편하게 읽을수 있어 그 누구에게 권해도 부담이 없을것 같아
친구에게 추천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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