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역량평가 나는 프레임워크로 해결한다
이태희 지음 / 하다(HadA) / 2019년 4월
평점 :
역량평가 나는 프레임워크로 해결한다
이 책은 취준생, 경영자. 팀장, 마케팅, 영업 등. 모든 회사들에게 꼭 있어야 할 역량을 획득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는 아주 귀한 책이고 필요한 책이다. 역량을 획득하는 방법을 모르고 또는 잘 알지 못한다면 일은 잘 굴러가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훈련하여 우리의 것으로 만들기를 바란다.
기업은 혁신을 통해서 성장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역량을 가진 사람들을 키우고 그런 사람들을 배출해야 한다. 그런 역량있는 회사와 사람들은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바로 성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면접이나 취업시험 같은 것들은 프레임워크들로 설명해야 설득력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빌 게이츠 같은 성공한 기업가들은 자신의 의지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나갔다. 인재는 그렇게 만들어지고 재능이 개발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기업인들의 인재뽑기는 실패하는 것들이 많다.
그것은 역량평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역량평가에 대한 기본 이해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을 알아야 분석의 틀 도구인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대응들을 구사하고 답변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정보에 대해 여기저기 잘못된 정보들이 우후죽순 나오고 있다. 어느 것이 맞는 정보이고 정확한지 그것을 찾는 것으로도 시간이 걸린다.
내가 말하고 싶은 건 그렇다면 이 책을 참고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모의과제 수행 방식의 역량평가와 함께 면접을 통한 역량평가를 이 책에 자세히 실었다. 그 만큼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소스들도 함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취업준비생들에게도 매우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사실 우리때까지만 해도 취업은 자신의 몫이었다. 왜냐하면 자신에 대해 더 잘알고, 취업에 대한 정보도 그리 복잡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많은 이들이 이 책으로 도움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또한 전략적인 면에서도 이 책은 무척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전략에 중요한 포인트와 조언을 구하고 싶다면 이 책이 제격이라고 말하고 싶다. 누가 면접관이든 공통적인것들이 있다. 그것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회사 입장에서나 당사자들이나 모두 이 책에서 얻을 것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부록으로 공무원 직급별 역량 구분 공무원, 직급별로 요구되는 역량 정의, 역량과 행동 지표, 5급 사무관 역량평가 실시, 부처 현황 내 공기업/민간기업의 역량평가 사례들이 제공되니 참고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들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