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마음 같지 않아 고민입니다 - 내 마음 오해 없이 전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대화 수업
라이페이샤 지음, 김경숙 옮김 / 좋은생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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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마음 같지 않아 고민입니다

 

내 마음 오해 없이 전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대화 수업을 말해주는 이 책은 마음을 오해 없이 전하고 싶은 새로운 대화법의 세계로 안내해준다. 이 책은 이미 대만 온라인서점 대인관계 분야 베스트셀러 전 세계 60개국, 100만 명의 독자가 인정한 비폭력 대화실전 연습책이라고 한다.

 

그만큼 인정받고 사람들이 많이 읽고 도움을 받은 책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부부사이의 대화없는 관계들은 파괴를 가져올 수 있는 위험요소다. 또한 이 책은 더 나은 관계들을 위한 대화법을 소개하여 누구나가 도움과 유익이 될 수 있도록 말해준다.

 

라이페이샤 저자는 특이하게도 연예인이었다가 은퇴 후 마인드 보디 스피릿 연구에 뛰어들어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한 인물이다. 무엇보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비폭력 대화를 활용하여 도움을 주는데 다른데서는 볼 수 없는 대화법이기에 대화와 관계에 어려워하는 분들에게 많은 유익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는 친해지면 좋다고 말한다. 물론 친해지면 좋다. 기분이 즐거울수가 있다. 하지만 그만큼 친해지면 말을 함부로 하거나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것들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라이페이샤 저자다. 인간의 기본을 인식하고 살아가지 않으면 인간은 인간성을 상실한 채 떠다니는 바닷가의 파손된 나뭇조각이 될 수밖에 없다. 이것은 관계안에서의 좌절과 실패도 포함된다. 인간은 개인으로서 공동체를 떠나 혼자 설 수 없는 존재다.

 

우리가 자유롭게 산다고 했을 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유를 논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우선적으로 타인보다 자신이 우선이다. 그럼에도 항상 타인을 존중하고 피해를 끼치지 않아야 그게 진정한 자유로움이다.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중에서 이혼율이 가장 높다. 그리고 코로나 시대에 가정의 위기 또한 그 어느때보다 높은 때다.

 

저자는 이 책에서 쉽고 마음 편한 대화의 4단계 원칙을 설명해주는데 관찰 느낌 필요 요청 이렇게 대화의 4단계 원칙을 말해주면서 누구나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조언들을 말해주고 고민들을 해결해준다. 이를 위해 우리는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자녀를 위해서라도 스스로 강해지고 공부하며 마음을 열어야 한다.

 

우리는 늘 사람관계와 대화습관에 대해 고민한다. 그것이 실패하는 이유는 상대방의 마음을 알지 못한채 말하고 그로 인해 오해가 생기고 관계가 깨지게 된다. 이 책은 분명히 새로운 대화법으로서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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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집밥 레시피 162 - 400만 조회수 유튜버 요알남의 정말 쉬운 요리
강민구 지음 / 황금부엉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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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집밥 레시피 162

 

400만 조회수 유튜버 '요알남'의 정말 쉬운 요리 집밥 레시피를 알려주는 이 책은 모든 분들에게 즐거운 시간과 독서를 만끽하게 해줄 것이다. 특히 코로나로 요즘 힘든 시기에 집밥은 마음을 울리는 음식이라 할 수 있고 집에서 해먹는 음식들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의 맛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집밥 레시피를 알려주어 누구나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먹고 대접하며 즐길 수 있는 도서가 될 것이다. 강민구 저자는 네이버와 네이버 밴드의 요리 페이지, 만개의 레시피 쉐프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맛있게 요리하는 법을 공유하고 있는 작가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인도네시아어와 현지 음식을 배우며 현지인들을 상대로 요리 교육을 하기도 했기에 이 책은 의심의 여지 없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나는 예전 20대 시절 잠깐 홀로 살았을 때가 있었다. 그래서 처음엔 음식을 해 먹을 생각은 못하고 무조건 사서 먹을 궁리만 했다.

 

김밥, 떡볶이, 라면 등. 분식만 주로 먹었는데 어느 순간 점점 사 먹는 것도 지쳤고, 매일 분식과 똑같은 음식만 사서 먹으니 몸이 음식을 잘 받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한식인데, 나는 콩나물무침과 김, 계란, 김치, 찌개 종류 하나만 있으면 ok.

 

그런데 이 책은 저자의 노하우가 듬뿐 담긴 10분이면 완성하는 집밥 레시피 162가지나 있어 음식초보자나 기숙사 혼자 사는분들 혼밥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음식을 즐겁게 해먹을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을 것이고, 싫어하는 음식이 있을텐데 자신의 취향만 가득한 음식만 소개하는 책이라면 손이 가지 않을 것은 분명하지 않을까,

 

그래서 집밥집밥 하는 모양이다. 그 중에 어머님이 해준 집밥은 비교할 수 없는 음식이다. 요즘처럼 배달음식이 만연한 시대에 아까운 배달료 내지말고 간단하게 식사할 수 있는 방법을 안다면 집밥이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음식을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지만 밖에서 사먹는 것이 아닌 나를 위한, 친구를 위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집밥에 관한 음식 책이다.

 

집에서 먹을 수 있는 집밥스러운 음식들이 많이 나열되어 있다. 집밥이라서 밥만 생각하는데 저자는 간단한 간식들과 간단한 다이어트식 음식까지 전부 알려준다. 이 책이야말로 나에게 잘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다.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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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쉽고 단순하게 나를 바꾸는 사람들의 비밀
벤저민 하디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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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쉽고 단순하게 나를 바꾸는 사람들의 비밀을 알려주는 이 책은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어떤 사람들에겐 깨우침을 변화를 요구하는 사람들에겐 시원한 해결을 제시해주는 유익한 도서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그 예들은 무얼까? 이에 대한 시원한 사례들이 그 해결점일 것이다.

 

이것은 설득이자 검증된 사실들이다. 때문에 그 힘은 크다. 우리는 지금까지 MBTI 성격 유형 검사를 믿었고 따라갔다. 문제는 여기에 매몰된 사람들이 앞으로 미래로 나아가는데 장애물이 될 때가 많다. 자신의 능력에 한계를 짓고 머뭇거린다. 그렇기에 이 책은 미래로 가기 위한 성공의 장래물이 내게 없다는 확신으로 가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고의 변화를 가져다 주는 책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나를 생각하고 나를 찾게 해주며 변화의 근원들이 숨어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게 참으로 힘든 삶임을 알고 있다. 돈좀있고 잘 산다면 모를까 대부분 생활에 허덕이며 산다. 그러니 자신을 깊이 들여다 볼 수도 없을 뿐더러 생각을 하더라도 자조섞인 말들이나 우울증인 마음으로 삶의 허망을 생각한다. 나를 살리는 생각이 아닌 나를 죽이는 생각을 한다.

 

내 성경이 이러니, 내 처지가 이러니 대부분 이러한 생각속에 좌절하고 나아가지 못한다. 그렇다면 우선 나를 깨워야 한다. 벤저민 하디 저자는 자기계발 분야의 파워블로거이자 탁월한 기획자이자 작가이다. 그가 이 변화에 대한 검증된 존재이자 성공한 사례다. 여기에 테슬라, 머스크 등. 도저히 환경이나 자신이 변화할 수 없는 상황에서 최고의 변화를 이룬 이야기들을 해준다.

 

변화하기 위한 장애물들은 많다. 그 중에 트라우마가 있다. 저자는 트라우마 조절의 기술을 말해준다. 그리고 잠재의식을 강화하는 설명과 환경 설계의 법칙을 말해줌으로 최고의 변화에 도달하는 방법들을 알게 해준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오랜 연구기간을 토대로 작성한 그야말로 인간변화에 관한 최고의 책이기에 지금처럼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현실에서 모든이들에게 막혔던 혈관이 뚫리듯 검증된 변화의 이야기들을 알게해줄 것이다.

 

우리는 이전의 고정관념들을 버리고 성격은 변화는 것이며 자신에게 맞는 최고의 인생들을 설계하며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각자가 나를 변화시키고 성장시켜야 하는 이유에 대한 나름의 이유들을 알고 있을 것이다. 문제는 이후를 모른다는 것이다.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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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 돈의 속성을 파악하여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이하림 지음 / 황금부엉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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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도 공부가 필요해

 

돈의 속성을 파악하여 삶의 가치를 높여주는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어떻게 돈을 모으고 원하는 것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들과 방법들을 알려주는 기분좋은 도서가 될 것이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유익한 도서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2030 젊은이들은 대게 비트코인이나 주식 빨리 돈을 모으고 싶은 성급함으로 불안한 미래를 생각하며 위험한 투자식으로 가는 젊은이들이 종종 있기 때문이다. 이하림 저자는 뒤늦게 경제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공부하면서 나름의 목표를 달성한 이야기들을 나누어주며 좋은 정보들을 제공하려고 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평범한 젊은 일반인이고 주부이기에 나와 같은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도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무슨 일확천금의 돈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은 로또를 맞아야 한다. 그러니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어떻게 공부했고 어떻게 그 과정을 걸어왔는지 정보들을 알고 깨달아 도움을 받아 자신도 저자처럼 더 잘된다면 그것으로 되는 것이다.

 

2030 젊은이들이 조금 더 빨리 돈을 모으고 부자가 되는 방법이 있을까? 물론 있다.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실행하면 말이다. 이 세상은 돈 있는 자들은 여유 있게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고 돈을 우상으로 삼은 서민들은 오히려 돈을 왕차 쓰면서 낭비하고 돈이 아까운 일반 구두쇠인 사람들은 돈이 아까워 문화생활도 안하고 옷도 사입지 않고, 신발도 낡은 거 그대로 신고 다니며 돈의 무서움을 느끼며 살아간다.

 

이제 이러면 안된다. 바뀌어야 한다. 우리 같은 평범한 서민들도 저자를 통해 경제공부를 하고 하나하나 나아간다면 빚도 줄이면서 종잣돈을 만드는 그리고 후에는 각자가 다른 처지속에 시간은 다르겠지만 결국 절약하여 돈을 버는데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되게 해줄 것이다.

 

경제 공부 절약 공부 마음 공부가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을 보면 경제와 절약하는 방법 돈에 대한 팁들이 많다. 전부 저자가 거쳐왔던 검증된 방법들이다. 때문에 나와 같은 흙수저들은 이 책을 정독해야 한다. 우선 푼돈을 불리는 방법들을 대부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서민들에겐 이 책이 필수 도서가 될지도 모르겠다.

 

누구는 돈을 벌고 누구는 돈을 벌지 못하는 구조속에서 과연 우리 같은 서민들을 어찌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이 그래도 어느 정도 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무엇보다 가독성이 좋다. 즐겁게 읽으면서 공부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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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의 방 - 법의인류학자가 마주한 죽음 너머의 진실
리옌첸 지음, 정세경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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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의 방

 

법의인류학자가 마주한 죽음 너머의 진실을 말해주는 이 책은 뼈 하나하나에 새겨진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보여주며 우리가 몰랐던 미처 알려하지 않았던 정보들과 이야기들을 말해주어 존재와 인간에 대한 의미들을 보여준다. 리옌첸 저자는 법의인류학자이다. 여러나라에서 법의인류학자로서 활동하고 시신을 수습하였고 유해발굴하는데 참여했다.

 

나는 매주 토요일 빠지지 않고 보는 방송 프로그램이 있는 바로 그것이 알고 싶다 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내가 몰랐던 부분들과 죽은 사람들의 진실을 알 수 있다는게 매력적인 방송이다. 이 책도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진 이수정 범죄심리학자가 추천하였다.

 

지금도 뉴스를 보면 사회면에 많은 사람들의 죽음들이 나온다. 때론 숙연해지고 안타깝고 세상과 사람이 지옥이 아닌가 생각할정도다.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죽음과 삶 그리고 인간의 소중한 권리까지 생각할 수 있는 도서라 지금처럼 다시 4단계 방역이 들어가고 생명을 생각할 때 읽어볼 수 있는 귀한 책이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름이 중요하다. 이름을 알아야 그 사람의 정보와 신원을 알고 그 다음 추척할 수 있는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뼈는 삶을 이야기한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각자의 이야기와 사연이 있지만 죽은 사람이 말은 못할뿐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즉 죽음이 남긴 메시지로 이어진다. 때문에 죽었다고 해서 이야기의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뼈에 남긴 메시지를 알기전에 그 사람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결국 우리도 뼈로 돌아가는 현실속에서 사람답게 사는 것이 무엇이고 생명을 알게 해주는 시간도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모든이에게 추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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