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지능 - 착각과 오해, 자기기만 뒤에 숨어 있는 비밀
브라이언 박서 와클러 지음, 최호영 옮김 / 소소의책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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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지능

 

이 책은 우리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의 성취와 자신의 목표 생각 이 모든 것들을 통합하여 지각지능으로 진화하며 더욱 나 자신을 알고 잠재력을 끌어올리는데 중요한 연구들과 저자의 생각들을 말해주는 책이다. 제목 그대로 지각지능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tv를 틀면 홈쇼핑이 난무한 것들과 마주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홈쇼핑을 보고 있으면 그것을 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고 홈쇼칭 중독이 되는 건 시간문제다. 저자는 우리의 뇌를 알아야 하며 우리의 환상과 현실을 구분할 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과 사업에 대해 좀 더 나은 성취를 꿈꿀 수 있다고 말해준다.

 

인간 지각에 관한 전문가인 브라이언 박서 와클러는 우리를 알고 우리의 행동과 생각과 마음을 구분하여 현실과 미래를 직시할 수 있는 연구들을 우리들에게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은 성공과 자본 투자에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많이 읽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돈과 성공을 위해서라면 영혼을 팔아서라도 알고 싶은 호기심들이 많은 민족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저 자신의 성공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나를 알고 마음을 알아야 우리가 좀 더 행복한 성취를 해 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말한다.

 

그렇다면 지각지능이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여기서 저자는 마음의 속임수와 착각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면 이에 대해 설명해준다. 자기 망상 또한 여가에 포함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결론은 바로 지각지능을 어떻게 향상시킬 것인가이다.

 

우리들은 이 세상에 끌려가지 말고 스스로 이겨내고 싸워서 자기 자신을 지켜내야 한다. 이러한 불안함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시대이다. 직장인들은 이상하게 헛된 곳에 힘을 쏟고, 에너지를 스트레스로 인해 낭비하는 것을 보게 된다. 자신의 내면을 질서있게 추스리지 못하고, 병을 키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집중하여 확장하는가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이 책을 보아야 한다. 마음을 알아야 하고 나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단순한 책이 아닌 뛰어난 책이다. 그저 성공과 성취가 아닌 나를 알게 해주면서 삶의 성취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올한해 이 책을 참고로 나의 삶과 자신에 대해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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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화로 풀어보는 글쓰기
최성철 지음 / 책읽는귀족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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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화로 풀어보는 글쓰기

 

우리나라의 신화와 함께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우리나라의 신화도 공부하고 글쓰기의 배움도 느낄 수 있는 아주 의미있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서양신화에 익숙한 나머지 그것이 제일 품격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마치 돈도 없으면서 무조건 아이폰을 사고 허세를 부리는 것처럼 말이다. 물론 아이폰이 필요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문제는 허세작렬이 문제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신들 문화와 역사와 신화도 모르면서 일본과 외국문화 신화 역사를 공부한다면 납득이 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우리나라 신화와 문화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 우리나라 단군 신화 마고할미 신화 주몽 신화 온조 신화 박혁거세 신화 김수로왕 신화 연오랑과 세오녀 설화 서동과 선화공주 설화 처용 설화 바리데기 신화를 알려준다.

 

그리고 그안에서 신화로 알아보는 글쓰기들을 알려준다. 때문에 이 책은 나와 같은 성인들 뿐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신화는 이야기다. 고대시대에는 오늘날 처럼 사건과 역사를 기록하는 문서문화가 발달하지 못했다. 물론 그 시대만의 문서화를 남겼지만 대부분의 기록문화는 이야기, 즉 스토리텔링으로 전해져 왔다.

 

종족과 대를 이어 나라와 민족의 틀을 굳건히 할 수 있는 토대의 역사적인 받침대를 유지시켜 줄 이야기는 어쩌면 각 나라들의 고민과 자부심으로 나타내었으리라 생각된다. 한 나라의 강함과 지혜를 보여주는 데는 이야기만큼 좋은 수단은 없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말을 하고 글로 표현하고 싶어하는 심정이 있다. 그것을 때론 일기를 쓰고, 편지로 쓰고, 다이어리로 써서 내 마음의 흔적을 남기고 상대방에게 나의 마음을 전달하는 데 도구로 사용된다. 우리 신화로 풀어보는 글쓰기는 우리나라 신화에 빠져들면서 문장들을 살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국에 대해 무엇을 내놓고 자랑할 수 있는지 한번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나라가 현재 가장 내놓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것은 한류뿐인 점을 감안하면 어쩌면 창피하고 부끄러워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제 이러한 한국 신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려야 한다.

 

신화이야기는 다른 무엇인가가 아닌 우주의 이야기이며, 지구이야기이고, 인간의 이야기인 것이다. 청소년들 젊은이들과 역사와 글쓰기 우리신화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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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18 - 운명을 바꾸는 종이 위의 기적 버킷리스트 시리즈 18
장재민 외 지음, 김태광 기획 / 위닝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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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18

 

성공을 위한 자기계발 버킷리스트를 말해주는 이 책은 직장인을 포함하여 모든 분들에게 2019년 새로운 변화와 성공의 기회들과 다짐들을 전해줄 것이다. 기획은 다작으로 알려진 김태광씨가 맡았고 총 13명이 나와 꿈을 펼칠 미래를 보여준다.

 

각자 전문가들이기에 이 책은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힘이 될 것이다.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 감정 코칭 강연가 고객자산관리 및 부동산 컨설턴트 공무원 자녀교육 멘토 한의원 원장 전자공학박사 의식 성장 코치등 다양한 분야의 성공과 도전하는 열정의 사람들이 말해준다.

 

우선 저자들은 버킷리스트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꿈을 이룬다고 말한다. 그리고 꿈과 성공이라는 토끼를 잡는 중요한 동기가 된다고 말한다. 인간은 완벽하지 않다. 그래서 누구나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무엇을 하고자 한다고 할 때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남들이 생각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하는 용기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인내와 절제, 거기에 시대적인 타이밍까지 맞는 다면 금상첨화이다.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 궁금해하는 젊은이들과 직장인들이 많은 이 시대에 저자들은 성공의 조언 뿐 아니라 운명을 바꾸는 기적을 말해준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명품 조언들과 성공의 조건들이 펼쳐지는 이 책은 모든이들에게 2019년을 새롭게 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꿈을 잊었다면 지쳤다면 이 책을 보라고 권하고 싶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부분 특징은 긍정적인 습관이 몸에 배였다는 것이다. 행복은 진정 내가 나답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단상이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오더라도 자신감은 잃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을 보라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 이 세상에서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 무엇을 하든 자신만의 성공원칙과 철학이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흔들리지 않는 굳은 심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하면 바로 행동하고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일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의 태도를 바꿔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배울 점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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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쓰를 만나러 갑니다 - 나를 위로하는 일본 소도시 일본에서 한 달 살기 시리즈 1
이예은 지음 / 세나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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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쓰를 만나러 갑니다

 

이 책은 저자가 일본 가가와현에 있는 다카마쓰에서 한 달을 살면서 느낀 소소한 행복 일상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에세이다. 최근 일본 외국인 여행객 중 일등이 바로 우리나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치와 상관없이 일본으로 여행을 많이 간다.

 

큰일이 터져도 일본으로 여행을 가는 나라가 한국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국내 여행 바가지와 불친절 물가가 비싸고 미세먼지 같은 영향으로 가까운 여행지 일본을 찾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나도 사실 일본 오키나와 그리고 저자처럼 소도시를 가고 싶은 마음이다.

 

아무래도 중국이나 다른 동남아시아보다 여행 이미지가 좋은 일본으로 가는 것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일본의 소도시의 매력들을 맛볼 수 있을 것이며 저자의 행복일상을 살피면서 자신을 생각하는 독서의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매력있는 사진들과 함께 소도시의 행복들을 즐기고 맑은 마음으로 느껴볼 수 있는 소도시에 꽃핀 예술은 나도 저자처럼 당장 일본으로 건너가고 싶게 만든다. 푸드 테라피와 자꾸만 걷고 싶은 길을 추천하며 부록으로 추천 여행 코스 추천 숙소 여행 팁 다카마쓰 12일 코스 나오시마 당일치기 코스 고토히라 당일치기 코스를 안내해주는 저자는 다카마쓰에서의 시간들을 여행처럼 이야기해준다.

 

저자의 다카마쓰 길을 좇아가다보면 소소한 행복들을 볼수가 있다. 위안과 힐링이 되는 것도 느끼게 된다. 인생이 여행이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의 의미를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사람은 어느정도 키가 자라면 독립하여 떠나는 존재라고 말한다. 길 위에서의 걸음은 여행을 하지 않을때의 시간들보다 낯설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여행자에게 필요한 건 여행자의 마음이다. 저자의 소소한 사진들도 볼만하다.

 

나를 찾지 않고 나를 아는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가서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과 소통으로 치유받는다.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도 항상 혼자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여행은 사람여행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에세이와 여행이 하나가 되어 읽는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고 삶을 살아갈 힘을 전해주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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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누구나 교양 시리즈 2
게르하르트 슈타군 지음, 장혜경 옮김 / 이화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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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그리 두껍지 않으면서도 종교에 대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 주는 이 책은 교양인들에게 최고의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종교란 무엇일까를 시작으로 종교와 신앙에 관한 지식과 의미를 전달해주는 이 책은 가독성있는 종교에 대한 지식들을 알려줄 것이다.

 

종교는 인간들이 모여 사는 곳이면 어김없이 따라다니는 기관이라 할 수 있다. 고대근동부터 종교는 줄곧 인간들과 함께 했다. 인간이 생각하기에 달, 태양, 자연은 너무나 신비한 그 무엇이었기 때문이다. 종교로 인한 이성과 감성이 무시되는 최악의 경우도 있지만 종교도 진화하면서 인간에게 필요한 부가적인 무엇으로 자리매김 한 후 각 종교들이 각자 상생하는 수준까지 자라왔다.

 

이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진행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이 책에서 말하는 각 종교의 이야기들이 어떤 반감없이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다. 이 책 뿐 아니라 여러종교들의 이야기들을 묶어 에세이 형식으로 나온 책들이 많다. 그 만큼 우리나라의 종교들이 성숙하게 성장한 결과다.

 

때문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각 종교들의 이야기를 편견없이 들려주어 종교인이든, 무신론자든 일반 독서하듯이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 선한 신이 창조한 세상에 왜 악이 존재하는지, 왜 종교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는지 질문과 답을 전해주면서 종교의 가장 깊은 본질에는 사랑의 약속이 있음을 말해준다.

 

사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이슬람교 등. 각 종교들은 신과 사람의 적절한 관계와 연결망속에서 나름 좋은 방향으로 진보해왔다고 생각한다. 종교를 가진 사람들도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 많은 지식과 깨달음을 선사해준다. 나도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자세히 알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이다.

 

나는 종교가 개신교인데, 세례를 고등학교 2학년 때 받았다. 내게는 귀한 기억이 있는 세례였다. 하지만 다른 종교를 알지 못했다. 왜냐하면 다른 종교를 알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다른 종교 또한 비슷하며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본질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이 그 길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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