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는 신영복 - 우리 시대의 지성 신영복을 읽는 10가지 키워드
이재은 지음 / 헤이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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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신영복

 

자 신영복 선생은 내 이름의 성과 같아서 좋아하던 분이었다. 신영복 선생이 감옥에서 나와 바삐 움직이시며 팟캐스트에 나오시고 또 사람들에게 강의하시는 것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기뻤고, 그래도 건강하게 사시는 선생의 모습을 보면서 걱정하지 않고 그렇게 지켜보기만 했었다. 그러던 중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인터넷에서 접하게 되었다.

 

그 후 신영복 선생의 글은 역가가 되었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지성 신영복을 읽는 10가지 키워드로 신영복 선생을 잘 알지 못하는 분들 뿐 아니라 신영복 선생의 다양한 글들을 접할 수 있는 소장가치 있는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신영복 선생하면 가장 유명한 책이 바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받은 신영복 선생의 수감 생활 동안 가족들에게 보낸 편지들을 묶은 산문집이다. 19691월부터 19885월에 쓴 편지까지 한 사람의 감옥생활 아닌 감옥생활에서 쓴 보석같은 글은 마치 내가 감옥에서 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으로 사유의 깊이를 더해준다.

 

이 책은 또한 그저 신영복 선생의 글만 옮겨 놓은 것이 아니라 철학과 사상가들의 생각들을 끌어와 신영복 선생의 글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는 것이다. 10가지 키워드는 실천, 자유, 차이, 공존, 화화, 공부, 존재, 연대, 변방, 관계인데, 심플하게 구성하여 핵심적인 신영복 선생의 생각들을 담아놓는데 성공한다.

    

 

저자는 신영복의 더불어 숲 콘텐츠 개발에 참여한 사람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한층 신영복 선생의 글이 친근하게 다가오도록 만들었다. 마지막엔 신영복의 생애와 저서들을 꾸며 간단하게 그의 생애를 알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여러 가지로 이 책은 평생 옆에 두고 읽기에 좋은 책임은 두 말할 필요가 없어보인다. 좋은글에 스승인 선생 같은 작가의 글은 영원히 남을 수 밖에 없다. 바로 신영복 선생이 그렇다. 이 책은 모든 청소년들을 포함 모든 분들이 읽기를 권하고 싶다. 그리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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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마케팅 - 끌리는 브랜드를 만드는 9가지 방법
김상훈.박선미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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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마케팅

 

우리나라가 제조업도 위기고, 경제 전반적으로 위기라는 신호가 감지된다. 아니, 세계의 여러나라는 한국경제가 무너지고 있다고 보는 나라들이 많다고 한다. 여기서 이 책은 많은 시사점들 제공해준다. 끌리는 브랜드를 만드는 9가지 방법을 소개하며 진정성 있는 철학으로 무장하여 마케팅에 성공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이 책은 모든 경영인들 그리고 영업팀장 회사 모두에게 만족감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다. 스타벅스의 브랜드 가치를 두고 경영전략이 작동하는 원리를 안다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그리고 전통과 새로움의 가치들 사이에서 스타벅스 전략들의 경영은 많은 이들의 본보기다. 그 즐거움을 누리게 해 준다는 것이다. 스타벅스를 보면 마케팅의 중요성도 알게 된다. 아무튼 이 책은 진정성 마케팅이 무엇이고 그것이 통하는 마케팅을 알려줌으로서 성공적인 전략들과 함께 고객에게 다가가는 중요한 하나의 기점들을 만들어 줄 것이다.

 

마케팅도 시대에 따라 변화하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가 일을 한다고 했을 때 그저 현실문제에만 안주하여 그 날의 위기와 문제만을 해결하기 위해 잔머리식 해결방법을 추구한다면 머지않아 성장하지 못하는 기로에 들어서고 말 것이다. 비즈니스는 돈이 우선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우린 이 책을 통해 마케팅도 환경에 따라 변화하지 못하고 혁신하지 못한다면 실패를 거듭할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성공한 기업들은 늘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과 투자와 준비기간을 통한 충분한 설계도를 그렸음을 인식해야 한다.

 

마케팅이라는 것은 고객과 마주하고 있는 것이다. 그 신뢰는 마케팅을 통해서 효과가 나타난다. 이것이 틀어지고 스타일이 맞지 않아 갈등으로 진전이 없다면 모든 전략들은 김 빠진 맥주신세가 될 확률이 높다. 때문에 저자들은 스토리와 철학가이 있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겸손하고 정직한 브랜드 여기에 의식이 있어야 하는 브랜드를 말해주어 브랜드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한다.

 

또한 부수적으로 개성이 있는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강점이 있는 브랜드를 추구함으로 사람들이 끌리는 마케팅이 창의적인 발상과 함께 나올 수 있는 요소들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고객이 점점 소개하고 싶어지는 방법을 업그레이드 시켜 나가야 한다. 진정성마케팅은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숙지하고 회사만의 마케팅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왜냐하면 불황이 크면 클수룩 진정성마케팅은 점점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군대를 제대하고 작은 영업회사에서 일한적이 있었는데 당시 나는 나만의 전략이 필요했다. 그것은 바로 감성과 진정성이었다. 그것이 통해서 어려운 영업일이 수월해진적이 있었다. 이 책은 현재 가장 필요한 마케팅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써먹는 책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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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주의자의 양심
배리 골드워터, 박종선 / 열아홉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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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마케팅

 

우리나라가 제조업도 위기고, 경제 전반적으로 위기라는 신호가 감지된다. 아니, 세계의 여러나라는 한국경제가 무너지고 있다고 보는 나라들이 많다고 한다. 여기서 이 책은 많은 시사점들 제공해준다. 끌리는 브랜드를 만드는 9가지 방법을 소개하며 진정성 있는 철학으로 무장하여 마케팅에 성공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이 책은 모든 경영인들 그리고 영업팀장 회사 모두에게 만족감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다. 스타벅스의 브랜드 가치를 두고 경영전략이 작동하는 원리를 안다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그리고 전통과 새로움의 가치들 사이에서 스타벅스 전략들의 경영은 많은 이들의 본보기다. 그 즐거움을 누리게 해 준다는 것이다. 스타벅스를

보면 마케팅의 중요성도 알게 된다. 아무튼 이 책은 진정성 마케팅이 무엇이고 그것이 통하는 마케팅을 알려줌으로서 성공적인 전략들과 함께 고객에게 다가가는 중요한 하나의 기점들을 만들어 줄 것이다.

 

마케팅도 시대에 따라 변화하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가 일을 한다고 했을 때 그저 현실문제에만 안주하여 그 날의 위기와 문제만을 해결하기 위해 잔머리식 해결방법을 추구한다면 머지않아 성장하지 못하는 기로에 들어서고 말 것이다. 비즈니스는 돈이 우선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우린 이 책을 통해 마케팅도 환경에 따라 변화하지 못하고 혁신하지 못한다면 실패를 거듭할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성공한 기업들은 늘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과 투자와 준비기간을 통한 충분한 설계도를 그렸음을 인식해야 한다.

마케팅이라는 것은 고객과 마주하고 있는 것이다. 그 신뢰는 마케팅을 통해서 효과가 나타난다. 이것이 틀어지고 스타일이 맞지 않아 갈등으로 진전이 없다면 모든 전략들은 김 빠진 맥주신세가 될 확률이 높다. 때문에 저자들은 스토리와 철학가이 있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겸손하고 정직한 브랜드 여기에 의식이 있어야 하는 브랜드를 말해주어 브랜드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한다.

 

또한 부수적으로 개성이 있는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강점이 있는 브랜드를 추구함으로 사람들이 끌리는 마케팅이 창의적인 발상과 함께 나올 수 있는 요소들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고객이 점점 소개하고 싶어지는 방법을 업그레이드 시켜 나가야 한다. 진정성마케팅은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숙지하고 회사만의 마케팅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왜냐하면 불황이 크면 클수룩 진정성마케팅은 점점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군대를 제대하고 작은 영업회사에서 일한적이 있었는데 당시 나는 나만의 전략이 필요했다. 그것은 바로 감성과 진정성이었다. 그것이 통해서 어려운 영업일이 수월해진적이 있었다. 이 책은 현재 가장 필요한 마케팅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써먹는 책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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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세상의 모든 딸들 1~2 세트 - 전2권
엘리자베스 마셜 토마스 지음, 이나경 옮김 / 홍익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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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딸들 1,2 세트

 

영문학과 인류학을 전공한 엘리자베스 M. 토마스의 역작 베스트셀러 세상의 모든 딸들 소설이 30주년 기념판으로 나왔다. 무려 30년동안 모든 여성들의 소설인 세상의 모든 딸들은 저자의 이야기이자 여성과 우리 사는 세상과 사회, 그리고 인간에 대한 이야기다. 물론 소설의 배경은 머나먼 과거 이야기이고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자손을 생산하는 것 외에 없는 시대배경이지만 이것은 시대적인 배경일 뿐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 여전히 적용시켜도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야난이다. 옛날 부족국가 부족시대들은 남성들의 시대였다. 야난의 어린시절은 불우했다. 나도 아버지를 어린시절 잃었지만 야난의 마음에 깊히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야난은 자신의 불우한 시절 어머님가 다른 시간들을 살 것이라 생각했지만 소설의 내용은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만다.

 

소설의 결말은 직접 읽어보아야 겠지만 사실 현실은 너무나 잔혹하다는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2만년전이나 몇년전이나 삶은 잔인하다. 인간이 사는 세상의 환경만 바뀔뿐 마음속에 담은 생각들을 이야기하는 건 비슷하다. 여성성 남성상 우리사회의 문제 등. 우리나라 또한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시대의 상황들이 다를 뿐 우리들의 이야기는 다르게 보일 뿐 사실 비슷한 주제들을 가지고 논의를 하고 대화를 한다.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은 서로 보완적인 면이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신체, 정신적인 부분을 서로에게 나누어주고 채워주는 역할을 각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진화해 왔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분명한 것은 세상에 태어난 모든 남자들은 모든 어머님들의 자식들이라는 것이다. 여성들도 마찬가지다. 세상의 모든 딸들이 없었다면 남자들도 없었을 것이다.

 

저자는 이 소설을 통해 우리 삶의 잔인한 면을 부각하지만 여성의 희생과 죽음으로 여성의 승리를 선포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소설의 힘은 역시 소설속에 등장하는 인물과 이야기속에서 발견하는 삶의 모순과 환희, 그리고 읽는 이의 가슴을 초기화 시켜주어 인생에 대해 다시 해석함을 보여주는데 있다.

 

우리가 소설을 보는 이유는 이것이다. 우리는 소설속에서 위로를 받고, 분노하며, 세상을 잠시 먼 발치에서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 나 자신은 어떻게 살았는지, 무엇을 생각하지 않아도 내 기억들과 어느정도 일치하는 순간이 오면 맞춤형 장치처럼 자동으로 나를 불러내어 추악함과 그리움, 그리고 누군가를 마주하게 만든다.

 

이 책을 읽어가며 깨닫을 수 있는 한 가지는 지금 우리 곁에 어머님, 누나, 여동생, 모두가 우리의 어머니이자 세상의 모든 딸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딸들에서 태어난 남자들은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다. 나는 이 소설을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남자들에게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당신이 혐오하고 당신이 욕하고 당신이 차별하며 당신이 모욕했던 딸들은 사실 당신 어머니였다고 말이다. 이제는 그들을 아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이 소설을 읽고 남자든 여자든 세상의 모든 딸들임을 잊지 말자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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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비밀 - 먼저 승진한 동료가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김기호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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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비밀

 

이 책은 34년간의 직장일을 마친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직장일을 수월하게 하는 자신만의 이야기와 경험들을 풀어놓아 도움을 주는 아주 유익한 책이다. 저자는 성공적인 세월들을 살아왔기에 현재 직장인들 새내기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고마운 책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나라는 각자가 살아남아야 되는 각자도생 구조로 되어 있기에 국민들이 참으로 불쌍한 측면이 있다. 그래도 적응하며 각자가 자신이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그러려면 힘을 빼고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반드시 알아야 일의 능률과 함께 체력을 갖추고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부분 특징은 긍정적인 습관이 몸에 배였다는 것이다.

 

어차피 직장이라는 것이 위 아래로 되어있고 성과제이기에 성질만 더러운 상사가 아니라면 대부분 거쳐야 할 코스같은 것이다. 나 또한 양육강식의 회사구조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20대 중후반 부딪히면서 악과 깡으로 버티다 결국 회사에서 나오게 된 적이 있었다.

 

중요한건 그 안에서 버티며 적게 일하면서 더 잘나가는 노력을 해야한다. 하지만 누군가가 어느 선배가 잘 지도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직장인들은 없을 것이다. 바로 이 책이 직장인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와 직장생활 하면서 꿈도 이룰 수 있는 저자만의 노하우들을 알려준다.

 

그러므로 우리가 일을 한다고 했을 때 그저 현실문제에만 안주하여 그 날의 위기와 문제만을 해결하기 위해 잔머리식 해결방법을 추구한다면 인간관계 뿐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한계에 부딪히고 말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직장일들은 문제 하나를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방법은 시간이 흐르면서 경험을 쌓는건데 정말 쉽지가 않다. 업무를 함에 있어 무엇을 준비하고 진행하며 그 과정중에 벌어지는 대처방법들을 나열하여 경험을 살린 노하우와 습관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우쳐야 한다. 이 책이 그 방법들을 알려주는 귀한 도서가 될 것이다.

 

저자는 총8가지 팩트 직장생활을 나열하여 가독성있게 전달해둔다. 그리고 가슴에 팍팍꽂히는 말들과 조언들을 아낌없이 해주어 많은 도움을 받게 해준다. 아버지와 선배님이 말해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듣는다면 더없는 직장생활에 유익을 얻고 플러스알파의 시간도 선사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좋은기회는 오는 게 아니라 찾는 것이라고 말해준다. 이것이 어쩌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중요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이 직장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귀한 독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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