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아픈 금융계열 용어들과 더 머리아픈 보험계열 용어들의 핵심이일단!이해할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로 잘 설명되어 있다. 각각의 비교대상들의 장단점을 알려주고적극 추천하거나 적극 비난해주며실질적으로 유익한 정보도 준다. 나같은 왕초보에게는 감동적인 팩트폭격도 해줌. 투자에 대한 선입견도 조금 깨졌고 미래 화폐가치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도 깼다.
사람이 사라지는 곳이라는 미스테리에 대해 같이 쫓다보면 어느새 이야기의 후반부. 다행히 겨우 용서할만한 결론은 있다. .하지만 작가 자신도 그냥 끝내기 싫었던 것일까?마지막의 온다리쿠의 질척임은 안타깝다. .그러나 몇시간만에 즐겁게 몰입해서 읽게해준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기에 별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