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라지는 곳이라는 미스테리에 대해 같이 쫓다보면 어느새 이야기의 후반부. 다행히 겨우 용서할만한 결론은 있다. .하지만 작가 자신도 그냥 끝내기 싫었던 것일까?마지막의 온다리쿠의 질척임은 안타깝다. .그러나 몇시간만에 즐겁게 몰입해서 읽게해준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기에 별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