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이블 - 지나가는 마음들
김종관 지음 / arte(아르테) / 2017년 9월
평점 :
품절


수다스럽지 않은 담담한 대화들이 오갈뿐인데
테이블에 앉은 이들의 사연과
둘의 공간이 느껴진다.
..
카페의 테이블은 혼자 앉을때보다
둘이 앉을때 더욱 은밀한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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