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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역사 다이제스트 100 New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18
김복래 지음 / 가람기획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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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편에서 받은 충격의 반복. 교정/교열면에서. 기본적으로 저자 본인의 책임. 그런데 이 시리즈에 정상적인 편집(자/기능)이 있는지도 의심됨. 오탈자, 띄어쓰기, 고유명사 불일치, 비문 등 다양한 오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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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장강명 지음 / 동아시아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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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계 동향 취재는 재밌는데, 그외 각론과 화법에서 찝찝한 대목과 뻔한 얘기가 많음. 비약, 어색함, 모순이 느껴져 읽다가 멈추고 확인하게 됨. 예: 8장 235쪽에서 ˝우리는 가치가 뭔지 잘 모른다˝며 ˝다음 장에서˝의 부연을 예고했으나 딱히 이행 없이 본인도 뭔가의 ‘가치‘를 여러번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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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만세 - 100%의 세계를 만드는 일
리베카 리 지음, 한지원 옮김 / 윌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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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설명서이자 코믹 에세이로서
의미와 재미를 다 잡는데 성공한 책.
출판업을 주제로 성공했으니 더 대단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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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1925 - 아도르노, 벤야민, 그리고 ‘비판이론’이 탄생한 그 여름
마르틴 미텔마이어 지음, 최용주 옮김 / 사월의책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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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안 일리스, <1913년 세기의 여름>(문학동네)의 표지 디자인과 컨셉을 따라한 느낌. 연도 ˝1925˝의 폰트+크기, 파스텔톤 하늘 풍경, 제목+부제의 카피(연도 강조+˝~한 그 여름˝)까지 여러 측면에서 유사함. 원서 제목은 그저 <Adorno in Neapel>인 걸 보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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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8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김욱동 옮김 / 민음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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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괜찮은 편인데, 역자 해설의 ‘(상징) 해석‘ 부분은 너무 일차원적이고 단순함. 오래된 초기 비평가 필립 영의 틀을 답습하면서 마치 청소년 위인전의 ‘교훈 도출‘ 방식과 유사하게 단순. 게다가 모순돼 보이는 해석도 있음: ‘청새치 결투=노령화에 맞섬‘(p.149) vs. ‘스토아주의‘(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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