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리엄모리스의 딸기도둑ᆢ후쿠사이의 파도ᆢ7월 8일ᆢ새벽의 해일과ᆢ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들은ᆢ다ᆢ이거였구나.소름돋아ㅜㅜ한동안은ᆢ헤어나오지 못하겠다.주술처럼 모든것이 연결되어있는듯 하다.
ᆢ딱 이페이지를 읽으며ᆢ샘의 마음이 전해지는데ᆢ아ᆢ넥스트의 ˝인형의 기사˝ 가 들린다.머리속이 아니라ᆢ블루투스 이어폰으로~!갑자기 95년 live앨범이 듣고 싶어졌었는데ᆢ이것도공시성 인가요?
컴퓨터는 실험을 하기엔 상당히 좋지만 깊은 생각을 하기엔 아주 나빠. - P371
직시(直示, deixis)적 표현 = 발화되는 상황과 맥락에 따라 단어가 지시하는 내용이 달라진다. - P484
호쿠사이ᆢ˝파도˝조만간ᆢ 견디다 못해 ᆢ집에 들여놓겠구나ᆢ미술에는 문외한이니ᆢ이 그림을 볼때마다ᆢ샘과 세이디, 이치고, 오딧세이ᆢ그리고ᆢ회귀ᆢ에밀리디킨슨ᆢ의 시 가 떠오르겠지.게으른 독후감과도 같은 감정을집에 걸어둘수있다면ᆢ나쁘지 않을것 같다.낭비벽에 대한ᆢ변명도 가지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