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깊이가 다르다.작가님의 다른책들이 궁금해졌다.아ᆢ나를 만나야하는 시간을 내어 매일매일 모으는 마음과 생각이 결국문장을 만들텐데ᆢ난ᆢ결국 나를 피하고 있구나. 바쁜척 열심히 하는척 살고 있구나.세상의 끝은 다시 시작이고, 그곳에서야 자신을 만날수 있기에다시 변하는 내가 존재하게되고, 결국 끝은 다른이작을 위한 매듭.
I guarantee it. This scene is the best scene for me.
자야하는데ᆢ잘수가 없다. 점점 달아오른다.같은 패턴이지만ᆢ서서히 빌드업. 좋다.
아니야~!!이런 클리셰는 싫다고~!!그래도ᆢ이런 디테일한 설정은 너무좋아
지난 ep7부터의 난데없는 사무라이들의 등장이 의아했는데서서히 카이도와 격돌서사를 쌓아가고있다.난잡해보이지만ᆢ캐릭터의 성격, 특성과 설정까지 참 디테일하다. 제일 놀라운건 떡밥회수와 이를 언제부터 기획하고 있었는지 모를 스토리의 개연성~!상상도 레벨이 있다는걸 알게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