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바지 독일 희곡 시리즈 2
칼 슈테른하임 지음, 김기선 옮김 / 성신여자대학교출판부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당대 독일에 거주하고 있었다면 매우 독서가 즐거웠겠지만 오늘날에까지 읽힐 만한 작품으로 생각되지는 않는다. 플롯을 재미있게 잘 짜긴 했지만 사용되는 어휘나 등장인물들의 행태가 시대를 초월할 정도로 보편적이진 않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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