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보석 상자 부클래식 Boo Classics 34
요한 페터 헤벨 지음, 강창구 옮김 / 부북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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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읽고 덮었다. 서양권에서 크리스마스를 한달 앞두고 하루마다 상품을 하나씩 까는 어드벤트 캘린더와 같은 단편집이다. 즉, 깊이가 없다. 사람들의 삶과 관습을 담아냈다? 이는 조르주 상드의 ˝마의 늪˝ 같은 작품에나 허용되는 수식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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