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최후의 날 노벨라33 세계 중편소설 전집 5
빅토르 위고 지음, 백선희 옮김 / 다빈치 노벨라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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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도스토예프스키의 ˝지하 생활자의 수기˝ 등 코너에 몰린 개인의 리얼한 행태 및 진솔한 고뇌를 접한 사람은 이 작품의 사형수가 하는 고뇌가 강남좌파스러운, 위선적이고 거짓된 상상력의 산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70p까지 읽고 책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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